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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마존 미국 독일 장기 베스트셀러★ ★KAIST 뇌과학자 김대수 교수 추천 도서★ “내 탓이 아니라 뇌 탓이다.” 뇌가 만든 합리화의 세계를 탐험하는 8가지 통찰 우리는 원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떠오르는 생각과 판단으로 남을 오해하고 나의 한계를 의심하며 괴로워한다. 고통을 유발하는 생각들은 왜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걸까? 이 생각은 정말 ‘나’의 것이 맞을까? 여기서 ‘나’는 누구인가? 이러한 의문들은 1960년대 등장한 분리뇌 환자들의 좌우뇌를 독립적으로 연구하게 되면서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소위 자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꾸며내는 ‘거짓말 장치’ 좌뇌, 비언어적 앎의 형태로 존재한 탓에 무의식으로 뭉뚱그려진 ‘침묵하는’ 우뇌의 기능이 본격적으로 밝혀진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