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오기와라 히로시
모모 · 527쪽 · 문학
별점 평균 3.45별점 43 · 한줄평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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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
반전의 반전
4점2026. 8. 31.형사 딸래미가 범인 표지에비해 별로
2점2026. 8. 28.반전이있지만 별로 예상이되는 반전
3점2026. 7. 30.
책 소개
“마지막 4글자에 모든 것이 뒤바뀐다!” 일본 미스터리 역사상 최고의 반전이라는 입소문이 그 자체로 진실이 된 바로 그 소설, 『소문』 복간! 새로 런칭하는 향수 홍보를 위해 거짓 소문이 퍼진다. ‘한밤중 시부야에 뉴욕에서 온 살인마 레인맨이 나타나서 소녀들을 죽이고 발목을 잘라 가는데, 뮈리엘 로즈를 뿌리면 괜찮다’라고 하는 도시전설과 같은 소문. 이 소문은 여고생들의 입을 타고 시부야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며 향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입소문 전략은 대성공을 거둔다. 그런데 소문이 현실이 되어 발목이 잘린 소녀의 시체가 하나둘 발견되는데…. 2009년 국내에 처음 출간된 후 미스터리 독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반전 소설으로 꼽혔던 오기와라 히로시의 서스펜스 스릴러 『소문』이 새롭게 태어났다. 『소문』의 일본판 띠지 앞면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헉 소리가 나는 충격적인 마지막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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