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압록강은 흐른다

이미륵

민음사 · 2026년 · 252쪽 · 문학

별점 평균 4.22별점 23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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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이미륵작가님의 일대기를 옅볼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4점
    2026. 10. 13.
  • 세문전

    4.5점
    2026. 10. 10.
  • 압록강은 이제 단절의 강이 아니다.여전히 흐르고 있는 연결의 강이다

    3.5점
    2026. 10. 6.
  • 압록강은 흐른다

    4.5점
    2026. 10. 5.
  • 민음사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책

    3.5점
    2026. 9. 26.

책 소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출간 28년 만에 500번을 선보인다. 500번의 주인공은 20세기 디아스포라 문학의 고전 『압록강은 흐른다』이다. 『압록강은 흐른다』는 3·1운동에 가담한 뒤 일제의 수배를 피해 독일로 망명한 이미륵의 자전적 소설이다. 망명 후 이미륵은 뮌헨대학교에서 동물학·철학·생물학을 공부했고 1928년 동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자연과학이었지만 독일 잡지 《디 다메》에 작품을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을 배경으로 한 단편 소설과 산문을 꾸준히 독일어로 썼던 그는 1947년부터 1949년까지 뮌헨대학교 동양학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학을 강의하기도 했다. 이미륵의 이름을 독일 문단에 널리 알린 것은 1946년 피퍼 출판사에서 간행된 독일어 장편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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