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알마 · 393쪽 · 과학

별점 평균 4.17별점 21 · 한줄평 6

구매하기

별점

4.17

4.17점

별점 21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5개
  7. 3.5점 2개
  8. 4점 3개
  9. 4.5점 3개
  10. 5점 8개

한줄평6

  • 단순히 환자를 대하는 의사의 태도가 아닌, 그들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사람의 시각에서 쓴 글들

    5점
    2026. 10. 10.
  • 뇌환자들의 경우 사람을 다르게 인식하기도 함 여러 뇌 환자들에 관한 이야기

    3점
    2026. 10. 8.
  •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1부의 매들린의 손 2부의 큐피트병 4부의 쌍둥이 형제이고 목차를 봤을 때 여러 에피소드가 있는 것을 보아 다시 읽어야겠다

    3점
    2026. 9. 13.
  • 재밋엇고 어려웟음 너무 흐름 없이 읽어서 나중에 다시 흐름잇게 읽고 싶음

    4점
    2026. 9. 8.
  • 약간 병리학적 사례를 읽는 느낌이었음 매끄럽진 않았던듯

    3점
    2026. 8. 14.
  • 좀 슬픔

    3점
    2026. 7. 14.

책 소개

우리 시대의 위대한 의사, 별이 되다 인간을 보는 새롭고 따뜻한 눈을 제시한 올리버 색스의 대표작. 2016월드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수상작가 이정호의 그림과 만나다.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신경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였던 올리버 색스. 1985년 영국 현지 출간 이래 30년 넘게 전 세계 독자들에게 폭 넓게 사랑받았으며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대표작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증 환자부터 현실과 완전히 격리될 정도로 중증의 정신질환을 겪는 환자들까지… 올리버 색스가 엄밀히 관찰하고 따뜻하게 써낸 ‘우리와는 조금 다른’ 사람들의 독특한 임상 기록은, 인간 뇌에 관한 현대의학의 이해를 바꾸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의학적·문학적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알마’에서는 올리버 색스의 타계 1주기를 맞아 글과 디자인을 세심히 다듬은 개정판을 마련하였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