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가호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 376쪽 · 문학

별점 평균 3.40별점 20 · 한줄평 12

YES2416,650원

별점

3.40

3.4점

별점 20개

  1. 0.5점 1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2개
  6. 3점 5개
  7. 3.5점 5개
  8. 4점 4개
  9. 4.5점 2개
  10. 5점 1개

한줄평12

  • 그냥 그랬던..

    3점
    2026. 11. 3.
  • 1q84랑 닮았다. 평행세계 랄까 긴 장편을 짧게 압축한 느낌. 아쉽다

    3.5점
    2026. 11. 1.
  • 현실과 비현실, 진실과 거짓, 그리고 네모난 원. 느린 나는 울고나선 일어나야해

    4.5점
    2026. 11. 1.
  • 슴슴하게 진행되는 듯한 그렇지만 이야기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듯한 기분. 요소들이 작위적이라거나 부자연스럽다고 느끼지는 않았다.

    3점
    2026. 10. 31.
  • 하....진짜....하......

    0.5점
    2026. 10. 31.
  • 하루키만의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움이 깃든 동화책

    3점
    2026. 10. 29.
  • 갈수록 메타포라는 것에 함몰되는 거장

    3점
    2026. 10. 27.
  • 하루키의 기존 작품들에 비해 슴슴하다는 후기처럼 정말 슴슴하고 잘 모르겠다. <해변의 카프카>가 떠오르는 흐름이라는 후기도 잘 모르겠다. 뭔가 지지부진하게 대사분량을 늘려서 답답하게 쓰여진 느낌

    3.5점
    2026. 10. 27.
  • 하루키옹이 의식의 흐름대로 쓴것 같은 책. 기대에 비해 전작만큼 치밀하거나 흥미롭지는 못했다

    3.5점
    2026. 10. 25.
  • 하루키상, 다음 작품도 부탁합니다... 읽으며 해변의 카프카, 1Q84가 자꾸 떠올랐다. 하루키에게 부모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이 작품에서도 부모와 자식간 일반적이지 않은 관계가 드러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관계에서 여타 작품과 분명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도.

    4점
    2026. 10. 24.

책 소개

무라카미 하루키 3년 만의 최신 장편! ‘좋은 이야기란 무엇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사유와 답이 담긴 기념비적 소설 무라카미 하루키 최신작 『가호』 전 세계 최초 번역본 현지 발매 4일 만에 30만 부 발행,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선보인 신작 장편 『가호』의 한국어판이 10월 정식 출간된다. 2026년 7월 현지 발매 후 4일 만에 발행 부수 30만 부를 기록하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거장 하루키의 힘을 보여주었고, 현지에서는 전작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신작 『가호』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그린 최초의 소설’로 화제가 되었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기존의 견고한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그간 그의 소설 가운데 가장 쉽고 재미있으며 스릴 넘치는 작품이라는 현지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