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멍 - 하루 한 장, 시와 함께
박유녕 (엮은이),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 (그림)
pfpg(플레이풀페이지) · 2025년 · 220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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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 송이, 한 다발을 꽃병에 꽂아 두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죠. 하지만 꽃은 피고 시드는 시간이 짧습니다. ‘매일 꽃을 바라보며 위로받는 시간이 오래오래 이어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 《꽃멍》입니다. 꽃을 보는 것은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행복감과 감사함이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집중력과 창의력도 향상되고, 공감능력도 높아진다고 하지요. 이렇게 우리 마음이 좋아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