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박경리
다산책방 · 472쪽 · 문학
별점 평균 4.17별점 166 · 한줄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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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시공간을 넘어 평사리라는 마을에 뚝 떨어진 느낌. 여기가 어디인지 누가 누구인지 무슨 말을 하는지 솔직히 1권에서는 온전히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흙먼지 뒤집어쓰며 부지런히 넘기다 보면 점차 눈이 뜨이고 귀가 트인다.
3점2026. 11. 2.토지 1(1부 1권)아주 거대하고 상세한 지도의 일부만 확대해서 본 느낌
3점2026. 11. 2.토지 1(1부 1권)박경리
5점2026. 10. 30.토지 10(3부 2권)한복아!
5점2026. 10. 24.토지 9(3부 1권)토지8
5점2026. 10. 21.토지 8(2부 4권)구천이가 별당아씨랑 도망감. 월선이와 용이의 과거 사연. 귀녀, 김평산, 칠성이가 음모를 꾸밈.
4.5점2026. 10. 18.토지 제1권 제1부인물 관계가 처음에는 어려웠으나, 용이와 월선의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면서 호기심 최가네 아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다.
2026. 9. 9.토지 1(1부 1권)
책 소개
54년 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우리 시대 최고의 고전 ‘토지’! “어떠한 역경을 겪더라도 생명은 아름다운 것이며 삶만큼 진실한 것은 없다.” 명실상부 한국 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자리하고 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가 첫 집필 54년 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다시 탄생했다. 주지하다시피 우리 근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토지』는 우리말의 미적 감각을 첨예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러한 『토지』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한국문학의 대표 작품으로서 오늘날까지 범국민적으로 읽혀온 것이 사실이다. 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우리 민족이 겪은 피탈의 상처들을 아우르며 격변하는 시대 속 한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대하소설 『토지』. 한국 문학사에 다시없을 걸작이 원전을 충실하게 살린 편집과 고전에 대한 선입견을 완벽하게 깨부수어줄 디자인으로 새 시대의 새 독자를 만날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