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이트메어
전건우
사유와공감 · 296쪽 · 문학
별점 평균 3.88별점 4 · 한줄평 2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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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정신과적 질환을 겪는 이들을 보면 어떤 방법도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것이 없어 보인다. 곁에서 밝은 사람이 되어주는 것뿐일까...
3.5점2026. 10. 16.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음 술술 읽히고 전개가 흥미진진해용 결말은 머리 한대 맞은 것 같음 ㅠㅠ
5점2026. 8. 29.
책 소개
“최강우 씨, 지금 힙노스에 접속했죠?” 완벽한 행복을 약속하는 순간, 악몽은 현실이 된다 K-호러, 미스터리 대표 작가 전건우가 선보이는 심리 스릴러 특종을 노리는 기자 최강우는 몇 년째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 과거 치료를 위해 참여했던 디지털 치료기 ‘힙노스’의 임상 실험. 그곳에서 만난 참가자 오수희의 갑작스러운 부고가 전해진 그날 밤, 낯선 번호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수화기 너머 목소리는 그녀의 죽음에 얽힌 기이한 사실을 전한다. 오수희가 죽음을 맞이한 순간, 믿을 수 없을 만큼 환하게 웃고 있었다는 것. 깨지지 않는 행복을 보장한다던 힙노스. 하지만 그 안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들은 하나같이 설명하기 어려운 흔적을 남긴다. 이상한 낌새를 감지한 최강우는 기이한 죽음의 진실을 좇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그가 마주하는 것은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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