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의 시간
오승호(고 가쓰히로)
블루홀식스(블루홀6) · 506쪽 · 문학
별점 평균 4.10별점 5 · 한줄평 2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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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개연성에서 다소 허술한 부분은 있었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었고, 스토리는 너무 진부하거나 오락적이지만은 않아서 재미있었다
3.5점2026. 10. 24.풀고 있을 때보다 풀린 뒤 물음표가 늘었다. 거칠지만 다음이 궁금한 데뷔작.
3.5점2026. 9. 16.
책 소개
『도덕의 시간』은 제6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오승호의 충격의 데뷔작이다. 수상 당시 일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 문학계 신인상을 재일 교포가 수상했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에도 전해져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또한 작품을 둘러싸고 심사위원들이 난상토론을 벌였을 정도로 문제작이자 화제작이다. 심지어 평론가 노자키 로쿠스케는 근래의 신인상은 입맛에 맞는 모범생들만 받아서 불만인 독자들에게 오승호의 작품을 추천한다고 했다. 이러한 오승호의 『도덕의 시간』이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인 반전의 제왕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을 중심으로 미스터리 소설을 출간해 온 블루홀식스가 이번에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추리소설 작가, 오승호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