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집
전건우
앤드(&) · 256쪽 · 문학
별점 평균 3.77별점 24 · 한줄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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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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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어두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억지스럽고 재미가 덜한 편이 아니었나.. 전체적인 짜임이 뭔가 엉성하고 공포심보다 답답함이 더 컸던 책
2.5점2026. 10. 30.평소보다 좀 미적지근한 느낌. 전개는 매우 빨랐는데 음 소재나 이어짐도 좋았고 근데 되게 호로록 끝나버린 느낌이 아쉽다. 선우네 가족이 무사해서 다행이다 걱정했는데! 그리고 이게 설마 시현이의 마지막 이야기인가 슬프다
3.5점2026. 10. 25.어두운 시리즈 3탄 윤동욱, 민시현, 옥도령 도깨비터에 지어진 집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아공간, 도깨비, 연쇄살인마 다양한 소재가 임팩트있게 나와서 재밌게 읽었다
3.5점2026. 10. 23.가장 안전해야 하는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공포
4점2026. 10. 19.현천마을을 장악했던 조칠복은 욕심이 악행의 밑바탕에 있었다. 빨래숲의 이선미는 호기심을 원동력 삼아 그런 짓을 저질렀다. 반면, 인간에서 점점 도깨비로 변하고 있는 눈앞의 노인은 그저 악이 좋아서 그쪽 편에 선 순도 100퍼센트의 악인이었다.
익명3.5점2026. 10. 17.읽고 악몽꿈 페이지터너
4점2026. 9. 20.시점 두개가 왔다갔다하며 동시에 진행되는 구성이라 집중 안하면 헷갈릴수도
4.5점2026. 9. 17.
책 소개
“당신과 당신 가족은 그 집에서 끔찍하고 비참하게 죽을 겁니다.” K-호러의 거장 전건우, 마침내 베일을 벗는 ‘어둠 3부작’ 절정의 대미! 한국 공포소설의 대가 전건우 작가가 『어두운 물』, 『어두운 숲』에 이어, 마침내 ‘어둠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신작 『어두운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은 가장 사적이면서도 내밀한 공간인 ‘집’과 한국 무속 신앙 속 포악한 정령 ‘도깨비’를 서늘하게 결합해 독자를 압도적 저주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는다. 우리는 흔히 집을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나를 보호해 주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울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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