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글배우

강한별 · 248쪽 · 에세이

별점 평균 4.12별점 13 · 한줄평 6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

별점

4.12

4.12점

별점 13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2개
  7. 3.5점 2개
  8. 4점 3개
  9. 4.5점 3개
  10. 5점 3개

한줄평6

  •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4점
    2026. 9. 25.
  • 정말 내 16살인생에서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5점
    2026. 9. 21.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
  • 살면서 고민이 많은 시기에 읽기 좋을 거 같아요🍎

    3.5점
    2026. 9. 18.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
  • 좋은 말 너무 많아서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게 됨

    4점
    2026. 9. 12.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
  • 꽤나 도움이 된 에세이

    5점
    2026. 9. 10.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
  • 지쳤을 때 위로가 되어준 책

    익명
    4.5점
    2026. 8. 22.

책 소개

전작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를 통해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글배우가 이번에는 무기력해진 마음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준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잘해야 된다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했다면, 그래서 잘하지 못할까 봐 늘 불안하고 초조하며 조금이라도 잘하지 못할 때마다 자신을 크게 자책했다면 이제는 지쳤을 수 있다. 또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 삶에 의욕을 낼 만한 게 없을 수 있다. 불안함, 공허함, 외로움 등 매년 수천 명의 고민을 마주하며 상담해온 저자는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