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글배우
강한별 · 248쪽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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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4점2026. 9. 25.정말 내 16살인생에서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5점2026. 9. 21.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살면서 고민이 많은 시기에 읽기 좋을 거 같아요🍎
3.5점2026. 9. 18.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좋은 말 너무 많아서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게 됨
4점2026. 9. 12.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꽤나 도움이 된 에세이
5점2026. 9. 10.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에디션)지쳤을 때 위로가 되어준 책
익명4.5점2026. 8. 22.
책 소개
전작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를 통해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글배우가 이번에는 무기력해진 마음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준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잘해야 된다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했다면, 그래서 잘하지 못할까 봐 늘 불안하고 초조하며 조금이라도 잘하지 못할 때마다 자신을 크게 자책했다면 이제는 지쳤을 수 있다. 또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 삶에 의욕을 낼 만한 게 없을 수 있다. 불안함, 공허함, 외로움 등 매년 수천 명의 고민을 마주하며 상담해온 저자는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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