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가장 젊은 날의 철학

이충녕

북스톤 · 292쪽 · 인문,철학

별점 평균 3.42별점 6 · 한줄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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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 가볍게 좋다. 사람이 언제나 무겁기만 할 수는 없으니. 내용이 깊지는 않지만 오류나 왜곡도 없다.

    익명
    4점
    2026. 9. 29.

책 소개

‘남들만큼은 해야지’ 생각이 들 때 ‘어디까지 노력해야 할까’ 지칠 때 각자의 다름을 응원하는 실존주의 철학 현재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남들처럼은 해야 한다'는 암묵적 기대와 부담을 느낀다. 그리고 인생의 매 순간 서로 치열하게 경쟁한다. 좋은 대학, 대기업, 높은 연봉 등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좇다 보면 자연스레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 생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기에 ‘나만 지금 이런 고민을 하는 걸까?’ 하는 불안에 시달린다. 그러다 보면 지금껏 내가 좇아왔던 것들이 정말 내가 원하는 목표인지 헷갈리기 마련이다. 철학 채널로는 드물게 18만 구독자를 보유한 〈충코의 철학〉 이충녕 저자는 이런 불안과 고민, 질문들을 실존주의를 통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