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열린책들 · 508쪽 · 문학
별점 평균 3.75별점 16 · 한줄평 5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75
3.75점
별점 16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2개
- 3점 1개
- 3.5점 5개
- 4점 0개
- 4.5점 2개
- 5점 5개
한줄평5
처음에는 뭐 이런 그냥 끼워맞추기식 개연성 없는 소설이 다 있나 했는데 종교나 정치인들에 대한 풍자도 있고 범죄 옹호인가 싶은데 삶을 관망하는 태도가 부럽고 읽을 만한 소설이었다.
익명3.5점2026. 10. 23.현대사를 관통한 100년의 유쾌한 삶
5점2026. 10. 22.유쾌하면서도 아름다운,
4.5점2026. 10. 15.처음부터 끝까지 재밌다
5점2026. 9. 1.대범함이 낳은 계획적 무계획
0.5점2026. 8. 31.
책 소개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특급 베스트셀러 100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역사의 현장 한복판에 본의 아니게 끼어든 요절복통 영감님, 101년째 모험을 떠나다!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이다. 기자와 PD로 오랜 세월 일해 온 작가의 늦깎이 데뷔작인 이 소설은 인구 900만의 스웨덴에서 100만 부, 전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 팔리며 [백 세 노인 현상]을 일으켰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1905년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살아온 백 년의 세월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급변하는 현대사의 주요 장면마다 본의 아니게 끼어들어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놓는 주인공의 활약은 독자로 하여금 역사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