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다른 말로 하면
정서연 (지은이)
바른북스 · 39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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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이게 진정한 청춘이자 방황, 그들은 서로를 기다렸다
3.5점2026. 10. 15.
책 소개
많은 청소년들이 자각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청춘.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꿈꾸며 우리는 늘 그림자 속에 가려진다. 정상만 바라보며 우리의 청춘을 바치는 현대 사회. 지겹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인데 조금 더 뜨겁게, 낭만 가득하게 살 수는 없을까? 청춘 안에서 사랑과 우정이 꽃을 피운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도 청춘이 아닐까? “우리도 나중에 저 태양만큼 뜨거울까?” 티 없이 맑고 순수한 고등학생들의 성장 이야기. 함께했기에 아름다웠던 그 사계절, 특히 그 시절의 여름이 준 기억들은 잊지 못할 추억이자 청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