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도플갱어 살인사건

애슐리 칼라지언 블런트

북플라자 · 420쪽 · 문학

별점 평균 4.17별점 3 · 한줄평 1

YES2415,120원

별점

4.17

4.17점

별점 3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0개
  7. 3.5점 1개
  8. 4점 1개
  9. 4.5점 0개
  10. 5점 1개

한줄평1

  • 결말이 너무 예상치 못해서 소름돋음

    5점
    2026. 8. 2.

책 소개

나와 똑같이 생긴 시체가 발견됐다! 이른 아침, 조깅을 하던 레이건은 골목길에 널브러져 있는 마네킹을 발견한다. 마네킹에 가까이 다가간 레이건은 온몸이 굳어버렸다. 그것은 마네킹이 아니라 토막 난 시신이었다. 더 놀라운 건 죽은 여성이 자신과 도플갱어처럼 닮았다는 점이었다. 레이건은 신고도 하지 않은 채 그 자리에서 도망쳤다. 설마 그 사람이 돌아온 걸까? 레이건은 자신을 스토킹하던 그를 피해 한국에서 몇 년을 보내고, 얼마 전 다시 시드니로 돌아와 꽃가게 ‘릴리 화원’을 연 참이었다. 한국에서 사귄 절친 민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고 싶었지만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자신과 관계없는 일이라고 애써 되뇌었지만, 얼마 후 또다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녀도 레이건과 놀라울 만큼 닮아있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쇄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