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시선집
류시화 (지은이)
열림원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4.00별점 1 · 한줄평 0
별점
4.00
4점
별점 1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0개
- 4점 1개
- 4.5점 0개
- 5점 0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독자가 사랑하는 류시화 시인의 대표시 모음집 시인은 삶으로 시를 써 내려가는 사람이다. 생을 통해 수많은 시를 쓰고, 잘 여문 낟알을 거두듯 시의 알곡만을 골라 시집을 엮는 이다. 류시화 시인이 등단하고 10년이 지나서 낸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와 5년 뒤에 펴낸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다시 15년이 흐른 뒤에 출간한 제3시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에서 독자가 사랑하고 시인이 선정한 대표시들을 한 권의 시선집으로 엮었다. ‘적신호에도 멈추지 않는 사랑을 좋아한다/ 빛을 들고 어둠 속으로 들어가면 어둠을 알 수 없다고 말한 시인을 좋아한다/ 지금까지의 모든 시들보다 아직 써지지 않은 시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