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27
3.27점
별점 13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1개
- 2.5점 3개
- 3점 5개
- 3.5점 0개
- 4점 2개
- 4.5점 0개
- 5점 2개
한줄평4
어반 판타지 마녀소재라니.. 재밌었다! 후속편도 읽어보러 가겠읍니다..
3점2026. 10. 10.안전가옥 도장깨기 3번째
5점2026. 9. 16.역시 난 판타지는 안맞는구나 다시 깨닫게 해준 책. 안전가옥 쇼트 관심 갖자마자 살짝 멀어짐. 나쁘지않긴 했는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2.5점2026. 9. 11.마녀와 초능력자 이야기... 뭔가 독특하고 내용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후속작이 있던데 그것도 읽어보고 싶음
4점2026. 7. 14.
책 소개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전삼혜 작가의 단편집이다. 작가는 “다른 데서는 안 받아 줄 것 같은” 아주 특이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했다. 이야기를 받아 본 안전가옥이 그 매력에 빠져들면서 마녀 콤비와 초능력자 콤비의 유쾌하고 발랄한 활약상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마녀와 초능력자라면 비현실적 배경 안에 있을 것 같지만, 이들이 사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다. 그러니 수록작 「위치스 딜리버리」와 「에어프라이어 콤비의 탄생」의 장르는 ‘성남 판타지’인 셈이다. 실제로 가 볼 수도 있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사건들, 특별한 능력을 어설프게 지닌 주인공들이 펼치는 뜻밖의 활극이 친구의 비밀 이야기처럼 의외의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