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괴담
미쓰다 신조
북로드 · 416쪽 · 문학
별점 평균 3.71별점 29 · 한줄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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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기대만큼 무섭지는 않았지만 일본 특유의 꾸물꾸물한 무서움이 돋보였던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에서 다섯번째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점에 너무 호기심이 생긴다.
4점2026. 10. 25.전체적으로 작가의 실화 이야기인것처럼 써서 읽는 도중 진짠가 싶게 만드는 묘사가 좋았다. 하지만 그렇기에 적당한 으스스함에 그칠뿐 엄청 무섭다는 아니다.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음!
익명3.5점2026. 10. 23.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자 좀
2.5점2026. 10. 23.내가 그 자리에 있는것같은 느낌을 주던 책
4점2026. 9. 28.비오는날 읽지 마세요...ㅠㅠ
4점2026. 9. 7.마지막에 결국 한 이야기로 귀결되는게 신선했슴
4점2026. 9. 7.일본 특유의 음습하고 축축한 느낌의 괴담 모음집. 읽을 때는 별로였는데 다 읽고나면 묘하게 계속 생각남
2.5점2026. 8. 31.
책 소개
『우중괴담』은 일본 최고의 호러 미스터리 작가 미쓰다 신조의 소설로, 가슴 서늘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괴담을 담고 있다. 미쓰다 신조는 호러와 미스터리라는 두 장르의 절묘하고 공교한 융합과 메타픽션의 작법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풍을 정립하며 특색 있는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온 작가다. 또한 ‘미쓰다 월드’라는, 특유의 작품 세계를 지칭하는 용어이자 그의 소설을 열렬히 지지하는 마니아층을 호칭하는 말을 탄생시켰을 정도로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의 독자들에게는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는 거장이기도 하다. ‘나’는 호러 소설 작가다. 나는 꽤 오랜 기간 괴담을 수집해왔기에 종종 자신이 겪은 괴이한 일을 들려준다며 그 해석을 요구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다. 이번에 나는 다섯 명의 사람에게서 기이한 체험담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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