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모두 거짓말을 한다 - 구글 트렌드로 밝혀낸 충격적인 인간의 욕망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더퀘스트 · 388쪽 · 경제,경영

별점 평균 4.00별점 1 · 한줄평 1

YES2416,920원

별점

4.00

4점

별점 1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0개
  7. 3.5점 0개
  8. 4점 1개
  9. 4.5점 0개
  10. 5점 0개

한줄평1

  • 구글은 지금 전세계를 대상으로 유례없는 사회실험을 진행중이다

    4점
    2026. 7. 23.

책 소개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는’ 것을 믿어라! 구글 트렌드로 잡아낸 인간의 진짜 속마음 “사람의 생각을 연구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 _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착한 천사』 저자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된다. 특히 거짓말이.” 숨겨진 세상을 읽는 아주 뜻밖의 방법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과정에서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특정 검색어의 추세를 보여주는 ‘구글 트렌드’를 연구했다.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많은 전문가가 “이제 인종주의는 사라졌다”고 말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데이터가 포착한 현실은 전혀 달랐다.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날, 몇몇 주에서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보다 ‘깜둥이 대통령’을 더 많이 검색했고, 백인 우월주의 사이트는 검색과 가입이 열 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