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황금가지 · 331쪽 · 문학
별점 평균 4.09별점 122 · 한줄평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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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9
추리 입문용 잼나 외국물이라 외우기 힘듬
3.5점2026. 11. 1.거의 제일 유명한 대명작이라고 해서 기대를 너무 많이했나?… 물론 범인은 정말 의외였지만… 그냥 하나하나 열 꼬마 병정 스토리에 맞춰서 죽어나가는 스토리… 술술읽힘
2.5점2026. 10. 29.너무길어ㅋㅋ 옛날에 책으로봤을때랑 다른느낌ㅋㅋ 범인은 워그레이브 판사!
3.5점2026. 10. 26.이름이넘헷갈려서 옆에적어놓고읽음 걍 오래된 근본추리소설 재밋음
4점2026. 10. 22.괴출에서 보고 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읽었다 예상했었는데 의외의 결말 이름이 영어고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초반에 너무 헷갈였다
4점2026. 10. 18.훌륭, 고전이라 올드한 점은 감안하자
4점2026. 10. 10.나는 몇번째 인디언?
4.5점2026. 10. 6.외국 소설이라 해석에서 살짝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괜찮다.
4.5점2026. 10. 3.마더구스, 고립된 산장
4점2026. 10. 3.얘거시 크리스티의 역작.....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실망스럽고 아무생각없이 읽으면 나쁘지 않다
3점2026. 10. 2.
책 소개
전 세계 미스터리의 역사를 재창조한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작품만을 모은 에디터스 초이스 1억 부 이상이 팔린 명실공히 최고의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이자, 출간 이래 항상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 세계 3대 추리 소설 중의 하나이자, 수없이 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최고의 미스터리이며, 애거서 크리스티 자신이 뽑은 제일 좋아하는 작품 목록의 1위에 올라 있다. 외딴 섬에 저마다 숨기고픈 비밀이 있는 열 명의 손님이 초대를 받는다. 저택의 곳곳에 섬뜩한 내용의 동요 가사가 든 액자가 걸려 있고, 그 동요에 맞춰 10명의 손님들은 차례차례 죽음을 맞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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