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버린 날
마츠무라 료야
북플라자 · 276쪽 · 문학
별점 평균 4.12별점 17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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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개처재밋음. 결말이 이해가 안된채로 완독햇지만 표지에 주인공이 잘생겻음
익명5점2026. 9. 11.나와 이름이 같은 너. 나에게 자신의 삶을 주고 사라져버린 너.
3.5점2026. 9. 2.뭔가 뭔가인 책 잘 읽히고 재미있고 신선해서 재밌게 봤는데 에필로그가 뭐지? 싶었음
3.5점2026. 8. 31.반전 쩔고 윤지아한테 추천해줬는데 재밌다구 함ㅎ.ㅎ
익명5점2026. 8. 30.나의 인생책2/내 인생을 버리고 싶다면
5점2026. 7. 22.
책 소개
자살 직전, 나를 붙잡은 수상한 제안! “내 이름을 줄게. 나 대신 나로 살아줘.” 흐드러진 벚꽃 아래 목매달아 죽기로 결심한 그날 밤, 준키는 켄스케를 만났다. “내 이름을 줄게. 죽을 바에야 나 대신 나로 살아줘.” 그동안의 절망적인 삶 대신 켄스케의 분신으로 새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에 준키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타카기 켄스케’가 되기로 했다. 기묘한 동거를 이어가던 2년 후 어느 날, 진짜 켄스케는 행방불명되고,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경찰은 타카기 켄스케가 살인 용의자라고 말했다. 지난 2년 동안 ‘타카기 켄스케’로 살아온 준키는 자연스럽게 살인범으로 몰리는데…. 그리고 마주하게 되는 켄스케의 비극적인 과거와 치밀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