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서울의 선인

김호연

위즈덤하우스 · 2026년 · 292쪽 · 문학

별점 평균 3.56별점 16 · 한줄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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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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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 초반은 유치, 그것만 넘기면 재미는 있음

    3.5점
    2026. 10. 29.
  • 서울에, 우리나라에 정말 남은 의인이 있을까?

    5점
    2026. 10. 25.
  • 인과응보 권선징악 좀 더 벌을 받아야 되는데 에잇

    4점
    2026. 10. 21.
  • 술술 읽힘. 김호연 작가의 이전작들에 비하면 약간 아쉬움.

    3점
    2026. 10. 21.
  • 가볍게 읽기 좋음

    3.5점
    2026. 10. 15.
  • 책이 진행될수록 장르가 바뀌는 게 흥미로웠던 책.

    3.5점
    2026. 10. 10.
  • 선인, 히어로는 무엇인가? 상황에 등떠밀려 만들어질 수 있는..히어로도 히어로인가 진심으로 남을 위한다는건 특별한게 아닐수도

    4점
    2026. 9. 18.

책 소개

180만 부 판매 신화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어느 날 당신 앞에 도시의 멸망을 예고하는 천사가 나타난다면? 도시의 운명을 두고 펼쳐지는 강력한 휴먼드라마 국내 180만 부 판매,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된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망원동 브라더스』 『불편한 편의점』 『나의 돈키호테』 등을 통해 우리 가까이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함께 들여다본 김호연 작가가 이번에는 서울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관계에서 싹트는 신의와 그것으로 일궈지는 사회 정의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북한산 아래 오래된 동네에서 20년째 철물점을 운영하며 별다를 것 없는 매일을 보내던 김재근 앞에 어느 봄, 피어싱을 주렁주렁 달고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는 재미교포가 나타난다. 본인을 ‘성스러운 가브리엘’, 줄여서 ‘성갑’이라고 소개한 그는 자신이 천사이며 타락한 도시 서울을 벌하러 왔다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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